Mitsubishi, 글리콜에테르 사업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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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 수송 폐지로 Yokkaichi 설비 가동중단 … Kajima에 EO센터 설립 추진 Mitsubishi Chemical은 2010년 말 글리콜에테르(Glycol Ether) 사업에서 철수한다.글리콜에테르는 EO(Ethylene Oxide)를 원료로 하는 계면활성제의 하나로 주로 도료나 시너의 용제 등에 사용되고 있다. Mitsubishi Chemical은 Kajima 플랜트에서 EO를 제조해 Yokkaichi 플랜트에서 글리콜에스테르를 상업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2011년 3월부터 안전문제 등으로 EO의 화물자동차 수송이 폐지됨에 따라 원료 조달이 어려워져 Yokkaichi 소재 글리콜에스테르 9000톤 설비도 가동을 중단할 계획이며 채산성 악화로 다른 입지로의 이전도 포기했다. 이에 따라 Mitsubishi Chemical은 Kajima에 일본 EO 수요기업들을 모아 EO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일본의 EO 시장은 전자용 용제 수요의 확대로 안정적인 성장이 전망되고 있어 글리콜에테르 제조용의 소멸분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Mitsubishi Chemical은 2004년 노말팔라핀(Normal Paraffin)계 합성고급 알코올(Alcohol)에 이어 2009년에는 α-olefin, 에톡시레이트(Ethoxylate), α-olefin계 고급 알코올 사업을 잇따라 철수했다. <화학저널 2010/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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