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바이오 계열사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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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기 매출 18% 증가 2350억원 … 신흥시장 사료ㆍ조미료 사용확대로 CJ제일제당이 신흥시장의 사료 및 조미료 사용량 확대에 따라 영업실적이 개선됐다는 분석이 제기됐다.동부증권은 7월7일 CJ제일제당의 2/4분기 영업실적이 원당 가격 상승으로 부진했지만, 해외 바이오 3사의 영업실적 개선으로 상쇄된 것으로 추정했다. CJ제일제당의 바이오 3사는 2/4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8% 증가한 2350억원, 영업이익률은 1/4분기의 20.8%를 웃돈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해외 바이오 3사의 2010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6.5% 증가한 1조300억원, 영업이익은 53.9% 늘어난 1720억원으로 전망했다. 또 생산성과 수율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 하반기에 원당 가격이 하락하면 브라질 법인도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차재헌 동부증권 연구원은 “중국 등 신흥시장의 육류 소비 증가와 조미료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 바이오 계열사의 영업실적을 장기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CJ제일제당은 자산이 많은 소재식품 생산기업에서 해외 바이오 시장에서 주목받는 가공식품기업으로 성공적인 변신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화학저널 2010/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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