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74달러 초반으로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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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7월7일 2.09달러 올라 74.07달러 … 두바이유는 70달러 붕괴 7월7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 및 휘발유 재고 감소 예상, 열대성 저기압의 멕시코만 내습 가능성, EIA(에너지정보청)의 석유 수요 상향조정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쳐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74.07달러로 2.09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3.51달러로 2.06달러 올랐다. 반면, 두바이(Dubai)유는 미국의 서비스업 경기지표가 둔화된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0.77달러 하락한 69.29달러로 70달러가 다시 붕괴됐다.
미국의 원유 및 휘발유 재고가 감소할 것이라는 예상도 상승세를 견인했으며, 또한 열대성 저기압이 멕시코만을 내습할 가능성이 제기된 점도 요인으로 작용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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