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인도네시아 LPG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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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탄, E-페르타가스 지분 34% 인수 … 1억9000만달러 투자 예정 삼천리그룹의 해외 자원개발부문 계열사인 삼탄(대표 강태환)은 인도네시아 LPG(액화석유가스) 시장에 진출한다.삼탄은 인도네시아 국영 석유공사인 Pertamina와 함께 액화석유가스(LPG) 사업에 진출한다고 7월22일 발표했다. LPG 공급기업인 E1이 Pertamina의 자회사와 합작한 E-페르타가스의 지분 34%를 인수하기로 했으며, 페르타가스가 보유한 나머지 지분 66%는 모회사인 Pertamina가 사들일 예정이다. 삼탄과 Pertamina는 앞으로 2년간 1억9000만달러를 투자해 LPG 플랜트를 건설함으로써 2013년부터 남부 수마트라 지역에서 채굴한 천연가스로 24만톤의 LPG를 생산해 인도네시아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또 석유화학제품의 원료가 되는 콘덴세이트(응축정제유)를 73만배럴 생산해 판매할 예정이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10/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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