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통합 포털사이트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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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대표 최태원)은 계열사별로 따로 운영해온 그룹웨어를 포털사이트 형태로 통합해 개설했다. 통합 사이트는 8월13일 SK㈜, SK에너지, SK C&C, SK루브리컨츠 등 4사를 시작으로 8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전 계열사에 적용된다. 트위터와 비슷한 기능이 있는 마이크로 블로그와 CEO 메시지 등 온라인 소통공간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최태원 회장은 축하메시지를 통해 “SK 구성원이 하나의 시스템과 소통 도구를 통해 힘을 합해 강한 기업문화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그룹 포털사이트 개설의 의미를 평가했다. SK그룹은 8월23일부터 스마트폰으로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오피스를 운용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10/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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