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내수 탈피 수출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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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PS생산은 25만톤, 판매는 국내 12만5500톤, 수출 13만5000톤으로 총 26만톤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PS시장은 그 동안 한남화학이 수급 및 가격을 주도해 왔으나 90년 이후 신·증설이 활발, 공급과잉에 따른 수출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어 왔다. 상반기 기업별 판매를 보면 선두를 지키고 있는 한남화학은 5만9000톤을 생산, 50%에 가까운 3만톤을 국내에 판매했으며 수출은 3만3000톤으로 총 6만3700톤을 판매해 국내 시장점유율 24.3%로 92년에 이어 1위를 지키고 있다. <화학저널 1993/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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