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 미국 자원개발기업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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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대표 구본준ㆍ하영봉)는 광물자원공사와 함께 미국 자원개발기업의 지분 50% 취득했다. LG상사는 Rosemont 동 광산 개발에 참여하기 위해 광물자원공사와 공동으로 투자법인을 설립해 미국 자원개발기업인 United Copper & Moly의 지분 50%를 취득키로 했다고 9월16일 공시했다. LG상사 관계자는 “지분 취득금액은 3550만달러로 총 투자예정 금액은 대부투자금액을 포함해 8800만달러”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10/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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