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 성수기 타고 영업이익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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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부진 딛고 4/4분기 회복 … 성수기 도래로 25% 정도 증가 정유기업들이 3/4분기의 부진에서 벗어나 4/4분기에는 영업이익이 되살아날 전망이다.KB투자증권은 정제마진이 위축되면서 정유기업의 3/4분기 영업이익이 2/4분기보다 줄어들겠지만 4/4분기에는 다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인재 BK증권 연구원은 “국제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의 하락으로 3/4분기 정제마진이 2/4분기보다 배럴당 0.17달러 하락한 5.32달러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4/4분기에는 정유 성수기에 따른 시황 상승에 환율이 안정되면서 SK에너지와 S-Oil, GS칼텍스 등 정유3사의 영업이익이 3/4분기보다 25% 정도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SK에너지는 환율 효과와 7월의 정기보수로, GS칼텍스는 자회사 매각에 따른 2/4분기의 일회성 이익 증가로 3/4분기에 영업이익이 감소하겠지만 S-Oil은 상반기 정기보수에 따른 기저효과에 힘입어 3/4분기 영업이익이 전기대비 33% 정도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화학저널 2010/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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