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감축 대ㆍ중소기업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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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그린크레디트 제도 도입 … 대기업이 기술ㆍ자금 지원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을 촉진하는 대책이 도입된다.지식경제부는 대기업에서 기술과 자금을 지원받은데 힘입어 온실가스를 감축한 중소기업의 감축실적 일부를 지원한 대기업의 실적으로 인정해주는 그린크레디트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지경부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관리 국내외 전문가와 시장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온실가스ㆍ에너지 목표관리 국제콘퍼런스를 열고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목표관리를 돕기 위해 그린크레디트 제도를 도입한다고 10월6일 발표했다. 또 신규설비 투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융자자금을 2010년 1350억원에서 2011년부터 4500억원으로 늘리고, 일부를 중소기업 전용으로 운영하면서 이자율을 낮추기로 했다. 이와 함께 목표관리제 자문, 명세서ㆍ이행계획서 등의 작성 지원을 위한 고급행정ㆍ기술인력인 에너지 멘토 30여명을 4사당 1인씩 배치해 온실가스 감축업무를 지원키로 했다. 따라서 온실가스ㆍ에너지 목표관리제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국가적 노력이 OECD(경제개발협력기구) 개발도상국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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