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섬·화섬원료 증설경쟁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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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정책에 따라 화섬원료 및 화학섬유 증설경쟁이 전면 중단됐다. SK 케미칼은 인도네시아의 PEF 합작법인 SKKI(Sunkyung Keris Indonesia)의 Polyester 설비를 일산 220톤에서 230톤 증설해 총 450톤으로 늘리기로 했으나, IMF 한파로 어려울 전망이다. SKKI는 93년 일산 100톤 규모로 생산을 시작한 이래 증설을 거듭, 총투자비가 2억달러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효성생활산업은 2100억원을 투입해 97년5월 PTA 25만톤 플랜트 가동을 시작했고 Polyester 원사는 중합에서 일산 300톤, 방사에서 140톤 각각 증설했으나, 98년 신증설계획은 전면 연기했다. 표, 그래프: 없 | <화학저널 1998/1/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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