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M, 중국 수처리 타고 “씽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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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수요 41만6000톤 … 오일회수·수처리용 수요 호조 중국 PAM(Polyacrylamide) 시장이 장밋빛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중국은 1960년대부터 PAM 생산량의 60%를 광석 드레싱, 오일(Oil) 회수용 구동제(Displacement Agent) 제조에 사용하고 40%는 제지, 수처리, 광석 드레싱(Dressing), 직물 등에 투입하고 있다. PAM 수요는 2008년 32만8600톤으로 11.6% 증가했으나 유전용이 줄어들고 수처리 및 제지용이 늘어날 전망이다. 중국은 음이온계(Anionic) PAM 생산기업이 40사 이상으로 시장 밀집도가 높으며, 특히, CNPC Daqing Refining & Chemical, SNF Flocculants, Beijing Hengju Chemical을 비롯해 6사의 생산능력은 1만톤을 상회하고 있으며 전체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오일 회수용 음이온계 PAM의 수요는 Daqing Oilfield 및 Shengli Oilfield, Dagang Oilfield가 폴리머 오일 구동기술을 비롯해 화학적 오일 회수기술을 상업화함으로써 2008년 18만8000톤에 달했고 2010년에는 22만5000톤으로 3만7000톤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에서는 PAM 및 유도제품 생산량의 80%가 폴리머 응집제(Flocculant) 제조에 투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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