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진, 전도성 EP 컴파운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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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 다중벽 탄소나노튜브 활용 양산 대구테크노파크는 나노융합실용화센터가 대구지역 화학기업 크레진(대표 김경웅)과 공동으로 다중벽 탄소나노튜브(MWCNT)를 이용한 전도성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컴파운드 개발에 성공해 양산에 들어갔다고 11월24일 발표했다.나노튜브를 고르게 분산시키는 기술적인 문제와 품질관리의 어려움 때문에 세계적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몇사만이 상업화에 성공한 것으로 차세대 플래스틱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크레진은 나노융합상용화 플랫폼 촉진 및 활용사업을 통해 나노융합실용화센터의 장비, 인력, 기술 지원을 받아 10월 초도물량을 수주해 납품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 현재 최종 검증단계에 있는 금속소재를 분산시킨 초고전도성 복합소재의 상업화에 성공하면 수년 내에 전도성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고 있다. 창업 5년째인 크레진은 김경웅 대표가 직접 기술개발에 참여해 기능성 소재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2010년 8월에는 세계 4대 소재 강국 진입을 위해 지식경제부가 추진하는 WPM(10대 핵심소재) 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 <화학저널 2010/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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