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신ㆍ재생에너지 지원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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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지원요건 까다로워 … 정부ㆍ금융기관 통합망 구축으로 해결해야 국내 신ㆍ재생 에너지 관련 중소기업들이 정부의 금융지원 혜택에 목말라하고 있다.정부를 비롯한 금융기관들의 금융지원이 대기업에 편중돼 중소기업은 대출이나 보조금 지원을 받기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많기 때문이다. 시장 관계자는 "정부나 은행의 금융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매출이나 수출실적이 필요한데, 대기업들은 기존사업의 재무건정성이 튼튼해 지원받기 쉬운 반면, 중소기업들은 신ㆍ재생 에너지를 주력으로 진출하는 사례가 많아 수익성을 확보할 기회조차 없다"고 밝혔다. 실제 신ㆍ재생 에너지 관련 중소기업 가운데 60% 이상이 정부 및 은행의 금융지원을 잘 모르거나 혜택받는 것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기관 대부분이 아직 신ㆍ재생 에너지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고 이해도가 낮다는 점도 중소기업의 금융지원 혜택을 어렵게 하고 있다. 정부는 신ㆍ재생 에너지 관련기업을 대상으로 보급보조사업, 10만호 보급사업, 융자지원, 발전차액지원제도 등 지원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금융기관들은 대출이나 벤처캐피탈, PF(Project Finance) 등 금융상품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1/1/31_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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