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 BMC사업 신규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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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화성(대표 김갑종)이 고부가 수지인 Bulk Molding Compound 사업에 신규 진출한다. 대상그룹 계열의 불포화폴리에스터수지(UPE) 생산기업인 세원화성은 대전공장에 설비를 갖추고 98년하반기부터 BMC 월 500톤을 생산할 계획이다. 세원은 기존설비를 활용하면 약 3억원 정도의 투자로 생산이 가능하고, 연간 100억원 이상의 매출증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원화성은 최근 자동차 램프 제조기업인 인희라이팅으로부터 BMC 단독 공급업자로 선정돼 안정적인 수요처도 확보했다. 이에따라 98년 매출목표를 97년실적보다 130억원 많은 84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화학저널 1998/2/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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