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실리콘밸리서 태양광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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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라 연구소 설립 … 차세대 태양전지에 원천기술 개발 화학뉴스 2011.03.18
한화그룹은 차세대 태양전지 등 미래 태양광 기술을 선도할 원천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미국에 태양광 연구소 설립했다.
한화그룹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태양광 연구소인 한화솔라아메리카(Hanwha Solar America)를 설립했다고 3월18일 밝혔다. 연구소장으로는 2010년 말 한화그룹의 태양광부문 글로벌 CTO(Chief Technology Officer)로 영입된 크리스 이버스파쳐 박사가 선임됐다. 한화 관계자는 “새로 설립한 미국의 태양광 연구소와 한국, 중국의 연구소를 연결하는 태양광 R&D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태양광 기술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화그룹은 2010년 8월 세계 4위 태양광기업인 중국 Solarfun Power를 인수해 회사명을 한화솔라원으로 변경했고, 미국의 태양광 기술 개발기업인 1366 Technology 지분을 인수하는 등 태양광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한화솔라원은 태양전지와 모듈 생산능력을 500MW, 900MW에서 2011년 각각 1.3GW, 1.5GW로 확대하고, 중국 Nantong경제기술개발지구에 2GW에 달하는 태양전지와 모듈 생산설비를 마련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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