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5석유수지 국산 독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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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5석유수지 시장은 97년 하반기 환율상승 이후 국산과 수입품간의 명암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환율상승으로 수입품의 국내 공급가격이 폭등해 자취를 감춘 반면, 국산이 그 자리를 대신 채우고 있는 것이다. 이는 국내 유일의 석유수지 생산기업인 코오롱유화가 97년 하반기 대부분의 용도에서 물성을 크게 향상시킨 이후 이뤄진 것이어서 더욱 주목되고 있다. 가격편차에 따른 일시적인 상황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국산의 독점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97년 하반기 환율상승 이후 코오롱유화는 C5석유수지 시장의 9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반면, 수입제품 판매량은 96년동기대비 20~30% 수준에 불과한 상태이다. 표, 그래프 : | C5석유수지 시장점유율(1997) | C5석유수지 수요현황 | <화학저널 1998/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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