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M, 도료산업의 기대주?
|
98년 도료 생산기업들의 평균가동률이 50%를 밑도는 가운데 PCM(Precoated Metal)도료가 80% 이상의 가동률을 보이면서 도료 메이커들의 관심이 PCM도료에 집중되고 있다. 97년말 환율이 상승하면서 컬러강판의 수출경쟁력이 살아나자 PCM도료 주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에따라 PCM도료 수요는 97년 동기대비 80~90%(수량기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각 도료메이커들이 PCM도료 사업에 주력을 하고 있다. 반면, 건축 및 자동차용 도료 생산량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또 납품기업이 대기업으로 부도위험이 적어 비록 어음결재로 자금회전이 느리지만 자금회수가 보장된다는 것도 PCM도료를 선호하게 하는 이유로 꼽을 수 있다. 96년 컬러강판 생산능력은 91만톤이었으나 97년에는 성주특강이 6만~7만톤 공장을 완공했고 세일철강이 10만톤, 포항강재가 7만톤을 증설해 117만톤으로 증가했다. 표, 그래프 : | PCM 생산현황 | PCM 도료 매출현황 | PCM도료 시장구성비(1997) | <화학저널 1998/7/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페인트/잉크] 삼화페인트, PCM 페인트 바이오화 | 2022-08-22 | ||
| [페인트/잉크] 삼화페인트, PCM 페인트 바이오화 | 2022-02-24 | ||
| [EP/컴파운딩] 롯데케미칼, PCM PC로 친환경 인증 | 2021-04-14 | ||
| [페인트/잉크] 강남제비스코, PCM 도장 혁신 | 2020-11-02 | ||
| [페인트/잉크] 삼화페인트, PCM 페인트 고기능화 | 2020-03-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