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rene 수지 카르텔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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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7월13일 국내 Styrene 수지 메이커들의 부당한 공동행위 존재여부에 대한 조사에 전격 나섰다. 이번 조사는 중소 플래스틱 가공기업들이 EPS(Expandable Polystyrene) 메이커 6개사가 가격담합, 물량유지, 거래상대방 제한 등 부당한 공동행위를 하고 있다고 제보한데 따른 것으로, 공정위 단체과에서 사전 통보없이 전 Styrene 수지에 대한 조사를 전격실시해 메이커들을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 특히, 공정위가 5대 재벌기업과 부당내부거래로 인해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사이에 제기된 사안이어서 공정위 조사의 배경에 대한 해석이 분분하고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는 7월13일부터 1주간 금호케미칼을 시작으로 LG화학, BASF 등 3개 기업에 대한 내사에 들어갔으나 현재까지는 혐의사실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히고, 향후 나머지 기업들에 대한 추가 조사가 마무리되야 전체적인 윤곽이 잡힐 것으로 보고 있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8/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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