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 Mobil 크래커 합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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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 Chemicals는 싱가폴 60만톤 크래커 프로젝트를 포기하고 PO/SM 확장 플랜트의 원료 공급을 위해 Mobil의 싱가폴 80만톤 크래커에 지분 참여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다. Shell과 Mitsubishi Chemical의 합작기업 Seraya Chemicals는 2002년 가동 예정으로 SM (Styrene Monomer)은 32만5000톤, PO(Propylene Oxide)는 15만톤 등으로 100% 증설할 계획이다. Chi Mei도 싱가폴에 SM 45만톤을 비롯 AN(Acrylonitrile), Butadiene 투자를 계획했으나 아시아 위기를 이유로 투자시기를 2000년 이후로 연기하는 대신 Seraya의 PO/SM 증설 플랜트 지분을 확보하는 방안을 모색중이다<ACN 98/07/27> <화학저널 1998/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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