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鐘淵化學>Paste PVC 2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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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000년까지 Paste 그레이드 PVC 생산설비를 2만톤 증설, 총생산능력을 20% 끌어올릴 계획이다. 일본 소재 7만톤 플랜트가 풀가동 상태이며, 아시아에서 생산되는 잡화용 등 수출이 연간 1만톤을 초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액은 25억∼35억엔 규모로 말레이지아 또는 鹿島공장 가운데 건설비용이 낮은 쪽으로 결정할 방침이다. Paste PVC는 풀형태의 특수수지로 일본에서는 벽지나 바닥재로, 동남아에서는 가구용 레더, 장갑, 미국 수출용 인형의 머리부분 등에 사용된다. 鐘淵化學은 鹿島공장, 高砂공업소, 96년 인수·설립한 Delaware주 가네카델라웨어에서 총 10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鐘淵化學은 Paste 일본시장 점유율이 40%로 1위이며, 세계에서도 정상급으로 인식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8/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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