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3/4분기 영업실적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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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46억원으로 29% 감소 … 태풍ㆍ장마 영향 건축용 매출 타격 화학뉴스 2012.11.13
삼화페인트(대표 김장연)는 3/4분기 영업이익이 4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8% 감소했다고 11월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016억원으로 1.9% 줄었고, 당기순이익도 31억원으로 7.9% 감소했다. 3/4분기 건축용 부문 매출은 1016억원으로 2011년 3/4분기에 비해 1.9%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출 감소원인은 태풍 및 장마 영향으로 영업활동이 위축된데 따른 것으로 삼화페인트는 판단하고 있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3/4분기 영업실적이 상반기 매출성장률보다 다소 감소했으나 공업용 및 라인성 도료의 매출 증가에 힘입어 총 매출액은 2011년에 비해 6.1%, 영업이익은 3.9% 증가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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