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미국 풍력발전 상업운전
|
대우조선과 오클라호마에서 준공식 개최 … 연간 4억3000만KWh 생산 화학뉴스 2012.12.06
한국남동발전(대표 장동수)과 대우조선해양(대표 고재호)은 미국 오클라호마에서 12월5일(현지시간) 120MW급 노버스(Novus) 풍력발전단지 준공식을 열고 상업운전에 들어갔다고 12월6일 발표했다.
![]() 사업은 국내 발전기업과 민간기업이 공동으로 미국 풍력 시장에 진출한 첫 사례로 알려지고 있다. 풍력발전기는 대우조선해양이, 풍력타워는 중소기업인 스페코가 시공했으며,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산업은행이 맡았다. 앞으로 20년 동안 운영할 발전단지는 2MW급 풍력발전기 60기가 설치돼 연간 4억3000만KWh의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내 기준으로 12만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다. 남동발전과 대우조선은 오스트레일리아, 루마니아 등 다른 국가의 풍력시장에도 동반 진출할 계획이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천연가스] 다우, 미국산 LNG 활용해 경쟁력 강화 | 2026-04-24 | ||
| [석유화학] 중국, 중동산 나프타 대신 미국산 에탄 의존? | 2026-04-21 | ||
| [배터리] 미국, 배터리 소재 시장에서 중국 밀어낸다! | 2026-04-21 | ||
| [석유정제] 미국, 원유 수출량 사상 최대치 “전쟁 특수” | 2026-04-1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미국, 셰일오일에서 해상유전으로 “이동” | 2026-04-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