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여수공장 녹색기업 지정 취소
|
화학뉴스 2013.04.01
LG화학(대표 박진수)은 3월29일 여수공장(용성)의 녹색기업 지정을 반납해 지정이 취소됐다고 공시했다.
LG화학은 2012년 12월20일 여수(용성․화치), 익산, 울산, 나주 등 5개 공장이 환경부로부터 녹색기업으로 지정받은 바 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LG화학, 로봇‧전장‧의료용 전략제품 공개 | 2026-04-20 | ||
| [전자소재] LG화학, 에스에프씨에 300억원 청구 | 2026-04-16 | ||
| [아로마틱] LG화학, 대산 BPA 16만5000톤 매각 | 2026-04-08 | ||
| [화학경영] LG화학, 미국에서 화학물질규제법 대응 강화 | 2026-04-07 | ||
| [석유화학] 에틸렌, LG화학·포모사 가동 중단했다! | 2026-04-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