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iance, 에틸렌 136만톤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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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PE·MEG·P-X 플랜트 건설도 … 2014년 목표로 30억달러 투자 화학뉴스 2013.04.15
인디아의 Reliance Industries가 석유화학 사업 확장을 목표로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인디아 Gujarat 소재 Jamnagar 정유공장에서 2014년 가동을 목표로 석유화학단지를 건설하는 계획으로 정유공장에서 발생하는 대량의 오프가스를 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총 30억달러 수준을 투자해 에틸렌(Ethylene) 136만5000톤, 프로필렌(Propylene) 30만톤과 더불어 다운스트림인 LDPE(Low-Density Polyethylene), MEG(Monoethyene Glycol), PE(Polyethylene), P-X(Para-Xylene), 벤젠(Benzene), 초산(Acetic Acid) 플랜트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최근 LyondellBasell의 P-X 플랜트의 엔지니어링기업으로는 Foster Wheeler를 선정했으며, 자금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 수출입은행(Export-Import Bank of the United States)에서 21억달러를 대출받았다. 10억6000만달러는 Reliance가 직접 대출받았고, 10억6000만달러는 Reliance가 J.P.모건(Morgan)에서 받은 차입금을 담보로 제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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