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PC 증설에 덩달아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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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X그린케미칼 5만5000톤 풀가동 … 롯데케미칼도 확대 가능성 화학저널 2013.05.06
DMC(Dimethyl Carbonate)가 PC (Polycarbonate) 증설과 함께 호조를 나타내고 있다.
DMC는 환경친화적 화학물질로 포스겐(Phosgene), DMS(Dimethyl Sulphate) 등 독성물질의 대체제로 사용되고 있으며, 2007년까지 100% 수입에 의존했으나 2008년 롯데케미칼이 PC 합성용으로 Asahi Kasei Chemical의 비-포스겐 공정을 도입해 국산화에 성공했다. DMC는 롯데케미칼과 KPX그린케미칼이 생산하고 있다. 롯데케미칼(대표 허수영)은 2008년 7월 DMC 5만2000톤 플랜트를 신설해 PC 7만8000톤 플랜트에 원료를 공급함으로써 수직계열화를 갖추어 PC를 생산해왔다. 주로 PC를 제조해 거의 전량을 수출하고 있으며, 컴파운드(Compound) 시장 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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