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태양광이 발목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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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기 영업이익 33억원 … 폴리실리콘 출하량 20% 감소 화학뉴스 2013.07.05
OCI(대표 백우석․이우현)는 2/4분기 영업이익이 33억원으로 흑자 전환됐으나 예상치인 226억원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김위 연구원은 “OCI가 일본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태양광 수요가 부진함에 따라 1/4분기에 비해 폴리실리콘(Polysilicon) 출하량이 약 20% 감소했고 평균 수출단가(ASP)가 약 5%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벤젠(Benzene)과 소다회 시황은 개선됐으나 TDI(Toluene Diisocyanate), 모노실란(Monosilane), NF3(삼불화질소)는 계속 침체되고 있어 폴리실리콘을 제외한 다른 부문의 영업이익은 1/4분기와 비슷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3/4분기에는 중국의 한국, 미국, 유럽연합(EU)산 폴리실리콘에 대한 반덤핑 예비판정을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고, 4/4분기부터는 폴리실리콘 1만톤 플랜트의 가동이 정상화됨에 따라 kg당 2달러 가량 원가를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투자증권은 OCI의 목표주가를 18만원에서 1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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