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 화학물질의 내분비 교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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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는 Endocrine Screening & Testing Advisory Committee(Edstac)의 자문으로 연간 생산량이 1만파운드 이상인 Pepticide로부터 플래스틱에 이르는 1만5000개 화학제품의 환경 및 건강에 대한 영향평가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유방암이나 불임, 선천성 장애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내분비계 교란물질에 대한 판별작업을 진행한다. Chemical Manufacturers Association (CMA)은 이 프로그램에 찬성을 표시했다. HTPS(High Thoughput Prescreening) 테스트에 양성으로 판명된 물질들은 추가 조사를 진행한다. EPA는 현재 테스트 결과에 대한 공신력 확보를 위해 확인작업을 진행중이다. 테스트의 확인과 표준화 작업에는 정부와 관련업계가 총 3000만달러를 투입한다. 99년에는 400만달러를 더 청구할 계획이다. 초기평가 결과는 2-3년내에 발표될 전망이다. <화학저널 1999/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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