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 중국 수입 확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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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확대에도 역부족 … 장거리 운송 한계에도 수요 호조 화학저널 2013.09.16
중국 EO(Ethylene Oxide) 시장은 수요 증가에 따라 수입량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Sinopec Tianjin Petrochemical이 EO/MEG(Monoethylene Glycol) 40만톤, Sinopec Zhenhai Refining & Chemical이 EO/MEG 65만톤, CNGC의 자회사인 Liaoning North Chemical이 EO/MEG 20만톤 플랜트를 신규가동하면서 EO/MEG 생산이 탄력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수를 충족시키기에는 역부족이어서 수입 확대가 불가피해지고 있다. 중국은 EO 다운스트림이 적어 선진국에 비해 생산 포트폴리오가 불균형적이고 생산 그레이드도 매우 적은 편이며, 가연성 및 폭발 위험성에 따른 장거리 운송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주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글로벌 메이저는 Dow Chemical을 비롯해 Sabic, Shell, BASF, Formosa Plastics 등으로 최근 중동의 정유 및 석유화학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사우디가 주목받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EO 수출입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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