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 P-X 건설 “갈수록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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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새누리의원, 공사중단 촉구 … 주민들과 공청회‧설명회 필요 화학뉴스 2013.09.16
SK인천석유화학의 P-X(Para-Xylene) 증설이 난관에 봉착했다.
새누리당 이학재 의원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SK인천석유화학의 P-X 플랜트 증설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기 때문이다. 이학재 의원은 9월15일 성명을 통해 “P-X 플랜트가 증축되면 많은 민원이 제기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천 서구청과 SK인천석유화학은 주민들과의 공청회나 설명회를 충분히 갖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 “주민의견 수렴절차를 무시하고 건축허가를 강행한 것은 중대한 문제”라며 “서구청은 SK인천석유화학에 대해 공사중단을 명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SK인천석유화학은 폴리에스터(Polyester) 섬유와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병의 원료로 사용되는 P-X 130만톤 플랜트를 2013년 초부터 건설하고 있으나 P-X의 환경 유해성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공사를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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