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미 EV차에 배터리 처녀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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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홀랜드 공장에서 첫 생산 … GM <쉐보레 볼트>에 탑재 화학뉴스 2013.11.26
LG화학(대표 박진수)은 미국 홀랜드 공장에서 생산하는 전기자동차용 배터리를 처음 탑재했다.
LG화학 관계자는 11월25일 홀랜드 공장에서 11월21일 GM의 전기자동차 <쉐보레 볼트>에 탑재되는 배터리 출하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LG화학의 배터리는 미시간주 브라운스톤에 위치한 GM공장으로 옮겨져 <쉐보레 볼트>에 1대당 약 300개의 배터리 셀이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LG화학이 홀랜드 공장에서 배터리 셀을 처음 출하하면서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홀랜드 공장은 3개 라인 중에서 1개 라인만을 가동하고 있다. 조석제 LG화학 사장은 “자동차용 전지,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 중대형 전지 부문에서 신규 소비자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LG화학의 홀랜드 공장은 2010년 6월 완공돼 2013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했다. <허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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