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칩, 롯데-TK 본격 대결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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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알미늄-칠성음료 수직계열화 … TK가 삼다수 잡고 맹추격
2014년 5월 20일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칩(Chip) 시장에서 롯데케미칼과 TK케미칼의 점유율 확보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PET 칩 수요는 80%가 음료수, 화장품 등을 담는 병(Bottle) 그레이드, 20%는 시트(Sheet) 그레이드로 집계되고 있다. 글로벌 PET 칩 시장은 생산능력이 2400만톤, 수요가 1700만톤 수준으로 공급과잉이 지속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PET 칩은 병으로 채용되는 양이 압도적이고, PET병 수요는 국가의 생활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로도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PET병은 PP(Polypropylene) 등 다른 폴리머에 비해 유해성이 적어 비교적 친환경적이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1인당 PET 칩 소비량이 6kg 수준이면 선진국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미국은 1인당 소비량이 10kg, 일본은 8kg, 유럽연합(EU)은 6kg 수준으로 파악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글로벌 PET 칩 수요는 연평균 5-6% 신장하고 있다”며 “특히, 우리나라는 연평균 8-10% 정도로 폭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표, 그래프: <PET칩 생산능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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