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플래스틱 OLED 채용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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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손목시계 애플워치에 적용 … 2014년 패널 1100만대 판매 전망 화학뉴스 2014.10.02
애플(Apple)이 2015년 초 출시할 스마트 손목시계 <애플워치>의 패널 생산원가가 27.41달러(약 2만9000원)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NPD는 애플이 42mm 패널에 사용한 1.5인치 플래스틱 AM-OLED(Active Matrix Organic Light Emitting Diode) 원가는 7.86달러(약 8000원)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애플이 애플워치의 판매가격을 349달러로 공개한 만큼 화면 생산원가가 판매가의 약 7.9%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NPD는 애플워치의 화면 가격이 기존 LCD(Liquid Crystal Display)에 비해 5-6배 이상 고가이며 성숙기에 접어든 유리 AM-OLED보다도 더 고가라고 설명했다. 가격이 비싼 만큼 사용성과 휴대성이 뛰어나 플래스틱 AM-OLED 화면은 LCD에 비해 65% 얇고 가벼우며 유리 AM-OLED에 비해서는 50% 가량 얇고 가볍다. 찰스 애니스 NPD 부사장은 “플래스틱 AM-OLED는 디자인 유연성이 탁월하고 내구성도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플래스틱 AM-OLED는 기존 AM-OLED에 공정이 추가되면서 생산수율이 낮아 고가를 형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수율이 개선되면 부품가격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찰스 애니스 부사장은 “애플이 애플워치 화면으로 플래스틱 AM-OLED를 선택한 것은 품질을 중시하는 전략 때문만이 아니다”라며 “플래스틱 AM-OLED가 웨어러블(Wearable) 컴퓨터를 실현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확신 때문”이라고 판단했다. NPD는 삼성전자의 <기어> 시리즈와 LG전자의 특히, 애플워치에만 800만개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하며 플래스틱 AM-OLED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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