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연구개발 확대가 “성장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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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12년 매출액 비중 4% 육박 … 연구비도 2년 연속 증가세
2014년 11월 24일
일본 화학산업은 매출액에 대한 연구비 비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일본 총무성의 2013년 과학기술연구조사에 따르면, 2012년 과학기술 연구비는 전년대비 0.3% 줄어든 17조3246억엔으로 2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됐다. 전체의 80.5%를 차지한 민간(사기업·사립대학·비영리단체 등) 연구비가 0.9% 줄어들어 13조9457억엔에 그쳤기 때문이다. 0.4%를 점유한 외국기업도 714억엔으로 7.2% 감소했으나 19.1%를 차지한 국가·지방공공단체는 3조3075억엔으로 2.3% 증가했다. 과학기술 연구비는 2007년 18조9438억엔을 정점으로 감소세로 전환돼 2009년부터 17조엔대를 유지하고 있다. GDP(국내총생산)에서 연구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2012년 3.67%로 2011년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 표,그래프: <일본의 화학공업 연구개발 투자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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