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 폴리머 반덤핑 제소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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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의 폴리올레핀 및 PVC(Polyvinyl Chloride) 메이커들이 1999년 들어 한국 및 동남아를 상대로 잇따라 덤핑방지관세 부과를 신청하고 있다. 1999년1월 AUS의 PE(Polyethylene) 메이커인 ICI 및 Kemcor는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타이 및 인도네시아산 LLDPE(Linear Low Density PE)가 덤핑수출되고 있다고 AUS 관세청에 제소했다. 이에 AUS 관세청은 2월 이를 받아들여 4월말-5월초 서류제출을 요청했으며, 5월 첫째주부터 3주간 실사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소된 한국의 LLDPE 메이커는 대림산업, 한화종합화학, SK, 삼성종합화학 및 현대석유화학 등 5개사로 AUS의 반덤핑 제소에 대해 크게 의미를 두고 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 AUS의 LLDPE 및 PVC 수급현황(1998) | 한국의 LLDPE 및 PVC 수출현황(1998) | <화학저널 1999/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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