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12월 22/29일
PE(Polyethylene) 시장은 원료인 에틸렌(Ethylene) 강세가 지속됨에 따라 마진이 악화되고 있다.
에틸렌과 PE의 스프레드는 톤당 100달러 이상 벌어져야 마진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나 2014년 들어 에틸렌 강세가 지속되며 스프레드가 좁혀졌기 때문이다. 에틸렌 가격은 2014년 하반기에도 강세가 지속돼 PE의 마진 악화가 불가피했다. 특히, 한화케미칼과 대림산업은 에틸렌을 구매하기 때문에 경쟁기업보다 경쟁력 약화가 우려되고 있다. 다만, 한화케미칼과 대림산업측은 여천NCC로부터 장기계약으로 구매하기 때문에 마진 차이가 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표,그래프: <PE 및 원료 가격동향><아시아 PE 및 원료 가격동향><세계 PE 수요 전망><세계 PE 생산능력 전망>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HDPE, 수급 타이트에 인디아 중심으로 상승 | 2026-02-23 | ||
| [EP/컴파운딩] mPPE, 차세대 안테나 표준소재 등극 기대 | 2026-02-19 | ||
| [석유화학] LLDPE, 동북아만 연휴 앞두고 주춤했다! | 2026-02-19 | ||
| [합성섬유] 중국, 글로벌 PET 연계・협력 강화 | 2026-02-13 | ||
| [석유화학] PET, 원료 하락·수요 부진 뚫고 상승했다! | 2026-02-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