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dolchemie, PO 5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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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er과 BP Amoco 의 합작기업 Erdolchemie는 독일 Cologne-Worringen 소재 PO(Propylene Oxide) 15만톤 플랜트를 20만톤으로 증설, 2000년 3/4분기에 가동할 계획이다. PG(Propylene Glycol) 생산능력도 9만톤으로 3만8000톤 증설한다. Erdolchemie는 7000만달러를 투자해 EG(Ethylene Glycol) 플랜트도 건설중인데, 4/4분기에 가동할 예정이다. <ECN 99/04/26> <화학저널 1999/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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