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2015년 치킨게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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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토탈, 2015년 5월 12만톤 증설 … SK 28만톤 재가동도 화학저널 2015.01.19
SM(Styrene Monomer)은 공급과잉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SM은 2014년 12월12일 FOB Korea 톤당 831달러로 폭락세를 지속했고 원료인 벤젠(Benzene) 가격도 12월19일 FOB Korea 톤당 633달러로 떨어졌으나 스프레드가 300달러 수준으로 좁혀졌다. SM이 수익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벤젠과의 스프레드가 톤당 300달러 이상 벌어져야 하기 때문에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2015년 봄부터 SM 플랜트의 정기보수가 집중돼 수급타이트 전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겨울철에 재고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 상승이 어려운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2014년에도 2-3월 일본 SM 플랜트들이 정기보수를 진행하면서 수급타이트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됐으나 중국이 재고를 확보함으로써 공급과잉을 지속해 현물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SM 가격은 2014년 2월7일 FOB Korea 톤당 1635달러에서 2월14일 1565달러로 급락했으며 정기보수가 한창인 3월에도 1590달러 수준을 유지해 상승세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표,그래프: <국내 SM 플랜트의 정기보수 일정(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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