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육성 8000억원 지원
|
산업부, 친환경 에너지 경쟁력 강화 위해 … 중소기업 지원도 병행 화학뉴스 2015.02.13
정부가 예산 7797억원을 투입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기술개발,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월13일 열린 제11차 에너지위원회에서 <2015년 에너지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풍력․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를 결합한 친환경 에너지를 공급하는 신재생 융복합 사업 지원을 우선적으로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금융지원 범위를 해외사업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2015년 7월부터는 신재생에너지 연료 의무화(RFS) 제도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RFS는 수송용 연료에 신재생연료를 혼합하는 제도로 정부는 바이오연료 비율을 2%에서 2.5%로 상향 조정하고 2020년까지 3%로 늘려 대기오염을 줄일 방침이다. 운송기업들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투자를 이끌어내는 것이 과제가 되고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국제유가 하락세가 장기화되면 신재생에너지 생산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며 “투자 확대를 위해 경제성 제고방안 등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기술/특허] 정부, CCU・신재생에너지에 1531억원 투입 | 2025-12-17 | ||
| [에너지정책] 한화솔루션, 신재생에너지 부진에도… | 2025-11-05 | ||
| [바이오화학] 바이오가스, 정제 시스템 적극 육성 | 2025-10-20 | ||
| [플래스틱] 연포장, 씰‧라벨을 수익원 육성 | 2025-09-09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재생의료, 일본, 상용화 드라이브 한국도 육성 서둘러야… | 2026-01-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