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 5월4일 초라한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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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종합화학은 5월6일 출범식 개최 … 7월초 한화 건물로 이전 화학뉴스 2015.05.06
한화토탈이 5월4일 출범식을 열었다.
한화토탈 김희철 대표는 5월4일 오전 8시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건물 24층에서 전국 영업소 간부들을 포함해 팀장급 이상 20-30명과 한화토탈 출범식을 개최했다. 김희철 대표는 한화그룹 사훈인 <신용과 의리>를 강조했으며 한화토탈이 한화그룹과 빠른 시일 내에 융합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희철 대표는 출범식이 끝난 후 대산단지를 방문해 최근 불거진 위로금 문제와 관련해 직원들의 이해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토탈은 직원 1인당 평균 6000만원 수준의 합의금을 제시해 노조에서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종합화학은 5월6일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한화종합화학 홍진수 대표 역시 출범식이 끝난 뒤 곧바로 대산 및 울산단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한화토탈과 한화종합화학은 5월1일 삼성그룹을 떠나 한화그룹에 합류했지만 당분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건물을 사용하고 있으며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 공간 배정 및 리모델링이 끝나는 7월 초에 이전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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