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조명, 발광효율 획기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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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신기술 개발로 12-15% 높여 … 밝기·색온도·연색성도 우수 화학뉴스 2015.05.27
국내 벤처기업이 기존 LED(Light Emitting Diode)보다 발광효율 및 백색광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LED 기술개발에 성공했다.
벤처기업 막스는 “질화물 반도체로 만든 기존 LED 광원에 p형 산화아연(ZnO)을 추가로 입히는 특수공법으로 LED 발광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5월26일 발표했다. 세계 최고수준의 효율을 내는 LED 광소자 확보를 위해 2012년부터 정부 차원에서 추진한 새로 개발한 LED 기술을 국내기업이 활용하면 글로벌 조명기업보다 발광효율을 12-15%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막스는 6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LED 엑스포에서 관련기술을 발표할 예정이다. 막스는 LED조명의 약점으로 꼽혀왔던 백색광 품질 문제도 해결했으며 녹색 LED 광원 개발을 통해 LED가 태양이나 백열등 수준의 백색광을 낼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밝혔다. 막스 관계자는 “신규 개발한 LED 조명제품은 밝기, 색온도, 연색성 면에서 GE나 CREE같은 해외 선진기업들을 능가하는 것으로 할로겐과 백열전구 등 고급 조명시장 진출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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