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P, 중국 PBT 생산능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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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 중심으로 수요신장 지속 … 1만7000톤 생산체제 구축 화학뉴스 2015.06.10
MEP(Mitsubishi Engineering Plastics)는 중국의 자동차용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 수요 신장에 대응하기 위해 컴파운드 생산능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2008년 설립된 MEPCOM Foshan은 PBT 컴파운드 생산기업으로 2012년 생산능력을 9000톤에서 1만3500만톤으로 확대했으며, 자동차용 수요 신장에 힘입어 풀가동을 지속하고 있다. MEP는 앞으로도 수요 신장이 계속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MEPCOM Foshan에 신규라인을 건설해 총 1만7000톤 생산체제를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공사를 완료해 시운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2015년 여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PBT는 전기특성, 내열성, 성형성이 뛰어난 특징이 있어 자동차용 뿐만 아니라 화남지역에 집적한 전자용으로도 판매할 계획이다. MEP는 PC(Polycarbonate), POM(Polyacetal), PBT를 중심으로 중국에서 EP(Engineering Plastics)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PC는 Beijing과 Shanghai에 모기업인 Mitsubishi Chemical, MGC(Mitsubishi Gas Chemical) 사이에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POM은 Polyplastics 등과 합작으로 Nantong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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