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용 가스 신·증설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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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업용 가스 시장에 증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최근 관련기업에 따르면 산소, 질소, 알곤 등 공업용 가스를 생산하는 한국가스, 태창가스 등이 공업용 가스공장 증설을 했거나 계획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가스는 지난 6월말 울산 용연에 생산능력 5만5000NM3/HR의 기체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완공 7월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이는 유화단지 인근 소비처를 공략하기 위한 것으로 고객의 비용절감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화학저널 1993/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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