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구조조정 “급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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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Chemical이 일본의 석유화학 구조조정을 주도하고 있다. Mitsubishi는 1999/2000회계연도 말까지 홀딩기업을 설립하고 자회사를 113개에서 213개 수준으로 분리할 계획이다. Mitsubishi는 2001년3월까지 종업원수를 현재의 1만1000명에서 9000명 수준으로 감축하고, 경영진은 수를 감축함은 물론 1999년4월부터 급여수준을 대폭 낮췄다. 또 R&D 투자비를 1998/99년 600억엔에서 1999/2000년에는 540억엔(4억4700만달러) 수준으로, 자본투자비도 1998/99년 440억엔에서 350억엔 수준으로 하향 조정할 방침이다. Mitsubishi는 2000회계연도(1999년4월-2000년3월)의 자본투자비를 20%, R&D 투자는 10% 감축하고, 종업원도 2000명을 감축해 총 400억엔을 절감할 계획이다.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1999년10월 Tokyo Tanabe Pharmaceuticals을 합병하며, 2000년3월까지 새 High Blood Liquid Remedy MCI-196을 선보이고, 해외의 1,4-Butandiol 플랜트 건설 및 1999년 2/4분기의 Yokkaichi 소재 PTMEG 2만톤 가동을 통해 C4 유도품 마케팅력을 강화한다. <화학저널 1999/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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