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산, 특수 그레이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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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계 수요 감소로 기술개발 그쳐 … LG·SK 기술 보유해야
2015년 10월 5일
아크릴산(Acrylic Acid)은 바이오계 생산이 요구되고 있다.
BASF, Cargill, Novozymes 3사는 2014년 파일럿 규모로 바이오 베이스 아크릴산 생산에 성공했으며 2015년 초 아크릴산을 활용해 SAP(Super Absorbent Polymer)를 만드는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Cargill은 3-HP(3-Hydroxypropionic Acid)에서 아크릴산으로 전환하는 프로세스를 통합해 파일럿 플랜트를 건설하고 뛰어난 곡물 발효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직접 플랜트 운영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아시아 아크릴산 생산능력은 2012년 440만톤에서 2017년까지 590만톤으로 확대됨에 따라 공급과잉이 우려돼 특수 그레이드 생산이 요구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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