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롯데케미칼에 주식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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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사업부, 2조3265억원에 매각 … 2016년 2월1일 신설기업 설립 화학뉴스 2015.10.30
삼성SDI가 롯데케미칼에게 화학사업부의 주식을 처분했다.
삼성SDI는 2차전지 사업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해 화학사업부의 주식 2조3265억원 어치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0월30일 공시했다. 롯데케미칼은 삼성SDI가 화학사업부를 물적 분할해 설립한 신설기업의 기명식 보통주식 90%를 인수할 예정이다. 2015년 11월13일 분할 이사회 결의 후 2016년 2월1일을 분할기일로 신설기업을 설립할 예정이며 자본금 및 발행주식 총수는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는 “거래종결일로부터 3년 후 양수인에게 잔여 지분 10%에 대한 풋옵션을 보유할 것”이라며 “양수인은 거래종결일로부터 당사에게 잔여 지분 10%에 대한 콜옵션을 보유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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