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종합화학, 3200억원 날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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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적자 메꾸기 위해 중간배당 … 2014년 37년만에 적자 화학뉴스 2015.11.10
SK종합화학이 11월9일 이사회를 개최해 3200억원의 중간배당을 결정했다.
SK이노베이션이 2011년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등을 자회사로 분사시키면서 중간 사업지주사로 바뀐 후 자회사가 중간배당을 결정한 것은 처음으로, SK종합화학의 배당금은 전액 SK이노베이션에 편입된다. 2014년 SK이노베이션이 설립 37년 만에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함에 따라 자회사가 자금을 보충하고 나선 것으로 파악된다. SK종합화학은 2014년 3592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으며, 2015년 1-9월에도 4781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자회사 별로 현금흐름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SK종합화학에서 발생한 수익을 SK이노베이션에 옮기는 것”이라며 “배당금은 재무구조 개선에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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