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 기술 라이선스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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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 2016년 라이선스 수입 33억원으로 격감 … 매출 6.8% 증가 화학뉴스 2015.12.09
LG생명과학은 2015년 4/4분기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신한금융투자 배기달 연구원은 “LG생명과학은 기술 수출료 감소 등으로 4/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억원 감소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매출액은 1311억원으로 0.1% 증가하며 2014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의약품 부문은 기술 수출료 감소에 따라 1051억원으로 1.0% 줄고 농약 원제, 의약품 중간체 등 정밀화학은 260억원으로 4.0% 늘어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배기달 연구원은 “2016년 매출액은 4758억원으로 전년대비 6.8% 증가하고 기술 수출료는 33억원으로 87억원 감소할 것”이라며 “매출액은 증가하나 기술 수출료 감소에 따라 영업이익이 280억원으로 7.8% 소폭 증가하는데 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수익성 높은 자체 개발 품목의 매출 증가가 이어지고 있다”며 “필러 <이브아르>, 당뇨병 치료제 <제미글로>, 혼합백신 <유펜타> 3개 품목의 합산 매출액은 826억원으로 37.4% 폭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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