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중국·말레이·한국산 대상 반덤핑 제소 … 1년 후 최종판정
화학뉴스 2016.09.05
PET(Polyethylene Phthalate)는 인도네시아 수출 차단이 우려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반덤핑위원회(KADI)는 인도네시아 화섬협회(APSyFI)가 중국, 한국, 말레이지아산 PET에 대해 신청한 반덤핑 제소를 받아들여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인도네시아는 PET 수입량이 2015년 기준 22만6000톤으로 증가한 가운데 중국, 한국, 말레이지아산이 전체의 90%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산 PET의 인도네시아 수출량은 2009-2010년 9000톤에서 2011년 2만3685톤, 2012년 3만5554톤, 2013-2015년 약 5만톤으로 증가했고 2016년 1-7월에는 3만2593톤을 기록했다. 롯데케미칼, TK케미칼은 인도네시아 PET 시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인도네시아 수요기업들과 함께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현지 PET 수요기업들은 저렴한 수입제품에 대해 반덤핑 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PET는 식품·음료 포장비용의 20-25%를 차지하고 있는데 반덤핑 관세 10%가 부과되면 포장제품 생산단가가 2.5% 가량 증가해 코스트 경쟁력이 떨어질 것으로 우려되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는 수입 PET에 대해 2014년에 이어 2번째로 반덤핑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산업부는 2014년 2월 수입 PET에 대해 6개월 동안 약 4%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으나 식료품협회, 생수포장연합회 등 현지 수요기업들이 반발해 무산된 바 있다. <정현섭 기자> <화학저널 2016/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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