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a Denko는 자동차용 수계 도료에 투입하기 위한 신규 이소시아네이트(Isocyanate) 모노머 블록체를 개발했다.
2015년 양산화에 성공한 일반 공업용 기능성 이소시아네이트 모노머를 활용하고 있으며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시장 확대가 기대되는 차체용 수계 도료의 수요를 확보하고 사업 확대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신규 개발한 것은 2015년 양산화를 위해 투입한 이소시아네이트 모노머 「AOI-VM」의 블록형으로 수분이 증발하기 전까지 블록제가 이소시아네이트기를 보호하는 특성을 보유하고 있다.
범용제품과 비교하면 저온영역에서 탈 블록화해 이소시아네이트가 재생‧가교해 폴리머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이소시아네이트기를 보호하는 블록형 그레이드는 자동차 렌즈 「MOI-BM」, 「MOI-BP」를 라인업에 추가했다. 신규 연속공법을 확립하고 양산화한 AOI-VM을 활용하고 있으며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것이 강점이다.
수계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차체용 중칠 도료용으로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샘플 제공을 실시하고 있다.
Showa Denko는 분자 설계의 자유도가 높은 기능성 이소시아네이트 모노머 시리즈를 세계에서 유일하게 상업생산하고 있으며, 레지스트 소재 등 전자소재 용도를 중심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양산화를 통한 저비용화를 실현한 AOI-VM을 라인업에 추가함으로써 자동차 코팅 분야에도 채용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AOI-VM은 저온 경화성 부여와 합성할 때의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으며 용제계 탑코트, 블로우계 중칠 등 중간층의 수계 도료용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