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 신수요처 개발 급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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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Polybutene)의 신수요처 개척이 급선무로 떠올랐다. 2000년 PB 국내수요는 9000톤으로 젤리 컴파운드용이 66.7%에 달하는 6000톤으로 확대됐으나 광케이블의 등장과 급속한 시장대체로 젤리 컴파운드용 수요가 급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01년에는 젤리 컴파운드용 수요가 2000톤 정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PB 독점메이커인 대림산업(대표 박준영)은 신수요처 개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신수요에 맞는 그레이드 개발을 위해 설비를 개조하고 있다. 2000년12월 중순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림산업은 1998년 이후 젤리 컴파운드, 접착제, Wrap 등의 범용시장을 상당부분 국산화했다. 그러나 2000년 국내경기 위축과 기존 피복전선의 광케이블 대체로 마이너스 성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 Polybutene 수급현황 | Polybutene 수요비중(2000) | <화학저널 20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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